top of page

HOME         WORK        GALLERY        ABOUT        SHOP        CONTACT

sec01_header.jpg
sec05_shop.jpg
sec04_about.jpg
sec02_work.jpg

WORK OF SNEAKERZ SAD

 스니커즈 새드의 창작 일러스트는 단 한 장이라도 정성스럽고 밀도 높은 퀄리티를 지향 합니다. 다양한 장르 안에서 작가 개인의 경험과 기분을 공유하여 그림 안에 은밀히 표현하고, 그림 마다 나름의 세계관을 만들어 시대의 연관성, 캐릭터의 연관성 등을 통해 마치 하나의 세계 안에서 인생을 여러번을 사는 하나의 주인공 처럼, 혹은 시간여행을 하는 여행자의 순례 처럼 큰 틀 안에서 여러 줄기로 흘러가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시리즈 일러스트를 만들어 냅니다.

 

 스니커즈 새드의 일러스트는 영화와도 같은 감성적인 이미지와 색감을 추구하여 작가 자신이 작업에서의 즐거움을 찾기도 하지만, 작품을 보는 당신에게도 작은 감성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 보다 기쁜게 없을 것 입니다.

WORK
GALLERY
sec03_gallery.jpg

SNEAKERZ SAD GALLERY

ABOUT

ABOUT A SNEAKERZ SAD

​ 스니커즈 새드 라는 명칭은 이전에 작가의 활동명이라기 보다 창작 만화 제목에서 시작 되었는데, 2001년 단편 만화의 제목으로 선정하면서 몰래 슬퍼하거나,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자 했었습니다. 당시 작업도 착수를 하기는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끝내 흐지부지하게 기획으로만 남게 되었고, 꽤 오랜 시간을 잠들어 있던 이 제목은 두 단어의 어감이 마음에 들어 묵혀두기가 아깝다고 생각해 2013년 로고를 만들어 본격적인 활동명으로 쓰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단어에 내포하고 있는 뜻, 혹은 원래 하려고 했던 이야기 보다는 하나의 일러스트 브랜드로서 고유명사로 자리잡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SNEAKERZ SAD
LOGO
logo_white.png

E    N    T    E    R

전체 동영상
동영상을 검색하세요.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7 HANA | 창작 캐릭터 작업과정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7 HANA | 창작 캐릭터 작업과정

02:44
동영상 보기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6 ANGELINA DANILOVA | 안젤리나 다닐로바 초상화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6 ANGELINA DANILOVA | 안젤리나 다닐로바 초상화

05:42
동영상 보기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5 YJ | 초상화 작업과정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5 YJ | 초상화 작업과정

05:14
동영상 보기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4 ZIRARA | 초상화 작업과정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4 ZIRARA | 초상화 작업과정

05:13
동영상 보기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3 ANNA | 창작 캐릭터 작업과정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3 ANNA | 창작 캐릭터 작업과정

04:11
동영상 보기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2 RACHAEL (BLADE RUNNER) | 초상화 작업과정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2 RACHAEL (BLADE RUNNER) | 초상화 작업과정

05:26
동영상 보기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1 DEAR | 초상화 작업과정

SNEAKERZ SAD | PAINTING PROCESS 001 DEAR | 초상화 작업과정

03:50
동영상 보기

NEWEST VIDEOS

SNEAKERZ SAD YOUTUBE CHANNEL

 스니커즈 새드의 로고는 두 단어의 첫 알파벳인 S를 대표적인 상징으로내세웁니다. 두 개의 알파벳 U를 사용해 하나의 커다란 S가 보이게끔 디자인 했으며, 이 디자인은 사람과 사람이 악수를 하는 형상으로서 작가와 그걸 보는 사람들은 작품으로서 연결 될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하여 작품으로서의 소통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또한 내성적인 작가 자신에게도 작품은 세상과 통할 수 있는 의미로도 그 중요함을 상기시키기도 합니다.

GOODS
pre_banner_kr.png
c-banner.png
CONTACT
sec06_contact.jpg
Copyright ⓒ SNEAKERZ SAD All rights reserved.

백          영         열

 YOUNG-YEOL BEAK

SNEAKERZ SAD

ILLUSTRATOR  | GRAPHIC DESIGNER

CONTACT